모토슈슈(摩托叔叔)는 에스엠엔터테인먼트에서 미디어총괄 책임자로 근무했습니다. 소녀시대, 샤이니 등의 데뷔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에스엠의 주요 10여개 계열사의 미디어전략, 브랜드마케팅, SNS 등의 통합IMC (커뮤니케이션)를 이끌었습니다. 현재는 중국의 OTT사업자인 텐센트(TENCENT), 아이치이(IQIYI)와 파트너쉽을 맺고 중국의 대형기획사와 C-POP아이돌 육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Motoshushu worked as media general manager at SM Entertainment. He participated in debut projects such as Girls' Generation and SHINee. He led the integrated IMC of media strategy, brand marketing, SNS, etc. of 10 major affiliates of SM. Currently, he is collaborating with Tencent and IQIYI on projects to foster idols.